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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약탕기 개발 수기 덧글 0 | 조회 1,451 | 2010-04-23 00:00:00
관리자  


발효약의 효능은 발효기에서 좌우한다.


 


한약 발효기의 재질로 도자기보다 인체에 무해하고 좋은 재질이 아직은 없다.


발효 한약은 2~3일 시간이 소요되며, 발효 시 균주의 활발한 활동으로 한약재를 분해하고 이때 약재의 산성 가스가 되어 금속을 산화시킨다., 특히 중금속인 스텐의 산화가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산화 독성이 있어 발효 균주가 죽고 부패하여 발효 약으로 효과를 내지 못함은 물론 발효 약의 상큼한 신맛은 없어지고 역겨운 맛과 냄새가 난다. 역겨운 냄새가 있으면 중금속에 오염된 것이므로 이런 약을 장복하면 간이나 신장 등에 축적되어 위험하게 된다.


제대로 된 발효 약은 한약재의 잔류 농약까지 소멸 시키며 장내 흡수가 빠르고 순하여 먹기가 쉽고 약효가 일반 탕약에 비해 현저히 높은 것으로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특히 발효 한약을 복용한 사람들은 부작용이 없었으며 아토피 피부약이나 간질환 신장질환 같이 오염이나 독성에 민감한 질병에 빠른 효과가 있으며, 노약자나 수술 후 쇠약자, 여성들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복용한다고 한다.

발효 음식은 오래 전부터 식품과 약품의 구별 없이 동일하게 사용하였으며, 한약재인 우슬, 만병초로 술을 만들어 관절약과 보약재 발효를 약주라 한다.


   본사는 한의원에서 각자의 처방약으로 치료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한약 발효기를 무독한 도자기로 개발 하였으며, 한방에서 약탕기와, 발효기로 번갈아 사용하도록 생산 보급하고 있다.


  발효는 일정한 온도와 시간 그리고 수분과 산소 공급에 따라 변화가 심하며 발효하는 과정에 빛이 들거나 유독성 세균 침입을 방지하여야 하는 등 여러가지 난점 들이 있어 질 높은 발효 약을 얻는데 어려움이 많았었다.


일반적으로 누룩이나 청국장 요구르트를 사용하여 한약재 자체를 발효하기도 하였고 탕액으로 발효하여 보아도 균주는 균사체로 변하여 초산의 신맛 때문에 원하는 효능을 얻지 못하여 신환자로부터 외면당하고 신뢰를 잃어 왔다.


   본사는 10 수년 전부터 각종 토속주, 민속주, 한약 술(건강약술), 발효식품 연구를 거듭하여 식당용과 한약재 발효용과 발효 환약용 미생물 배양용 등을 개발하여 발효와 배양과정을 오랫동안 쉽지 않은 시험 과정을 거쳐 개인과 몇몇 연구소에도 공급하였으며 10년이 넘게 지금도 공급 하고 있다.


  개인용 처방에 의한 치료용 발효가 쉽지 않은 약점 때문에 발효 한약을 건강식품과 같이 공장에서 대량생산하여 병에 처방없이 치료약으로 쓰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 된다. 분명한 것은 질병에 따라 처방한 발효약이 효과가 현저히 높다는 것이다.


 알파세라믹약탕기 생산회사에서는 (도자기약탕기만 생산)

10년 전부터 인·칼균 연구소에서 농학 박사들이 농약대신 인산, 칼슘에 한약재를 넣어 유산균주를 배양하여 일정비율로 희석하여 과수원이나 농가의 냉해 채소의 잎면 살포로 비료와 농약을 대체하여 과일, 채소류, 화훼농사의 생장을 높이고 개화일을 조절하며 낙과는 막고 당도를 높게 하는 획기적 농법인 인·칼균을 발효 배양하는 농자재로 공급하여 농가수익에 일조하는 배양기를 본사인 알파세라믹약탕기에서 생산하고 이를 인칼균 연구소에서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2009년 11월부터는 대전 카이스트 내 종합 유산 균주를 공급하는 EM 생명공학 연구원에 발효한약탕기를 납품하여 유명 한의원에서 치료약을 발효한다.


EM은 종합 유산균을 배양하여 보급하며 이 균주를 사용하면 한약 발효시간을 1일 이상 단축 숙성하므로 약재 고유의 생 약성 파괴나 변질이 앖어 치료약의 약효를 더욱 높이고 있어 권위 있는 발효균 공급처로 유일하다.


  참고로 그러나 꼭 알아야 할 내용,


한약 추출기로 많이 사용되어온 특정재질인 스텐용기를 예를 드는 것은 비방이나 상업적 의도가 아니라 무 코팅은 한약탕기로 부적합함에 이해를 구한다.


여러 가지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용기와 재질 중에서 시행착오를 가장 많이 격은 것이 스텐이다.


그리고 산에 강하고 깨어지지 않고 녹이 없어 내 외장은 물론 미려한 디자인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기에 많이 사용하고, 많이 실패하고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 실질적 체험과 연구 논문 등에서 원인을 알게 되고, 보고, 들어서 배우고 체험으로 확인하였기에 감히 밝히는 것이다.


※앞서 말한 두 연구소도 같은 시행착오를 격은 후에 도자기 발효기를 택함.


  무시 할 수 없는 상식과 통상적 사용의 실례를 나열해본다


 1.농촌에서는 스텐 통에 미나리를 넣어 물을 부어두면 거머리가 나와 죽는다.

 2.개울에서 고기를 잡아 스텐 용기에 담아두면 바로 죽어 버린다.

 3.금붕어 유통에서 금붕어를 잠시 보관 하여도 스텐용기사용은 엄금 한다.

 4.우유나 순수 음료식품이 스텐 용기가 도자기 용기보다 빨리 상한다.


 5.스텐용기에 냉수를 담아두고 한 시간만 지나도 역겨운 맛을 낸다.


  왜 도자기 발효기여야 하나?


1. 도자기는 독이 없는 재질이다.

2. 도자기는 산에 변화가 없어 오염원이 없다.

3. 게르마늄 산소로 도자기가 숨을 쉰다.

4. 각종 미네랄로 균주 활동을 돕는다.

5. 주변 변화에 금속과 달리 균주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도자기발효기와 스텐 발효기로 3일 이상 한약의 발효 과정을 보면 발효균이 왕성하게 발효되는 도자기 발효와 죽거나 변질되는 금속 제품과 확실히 비교가 되므로 누구나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다.


  유산균에 대하여 좀 더 알아 두자


유산균은 장내에 살고 있는 400여종 박테리아 중에서 인체에 유익한 균주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유산균을 먹고 살아가는 민족이라 생각 된다. 우리가 유산균이란 이름을 알게 된 것은 요구르트 음료 보급된 40년쯤이다.


  특히 중국에서 발생한 사스 인플루엔자가 김치와 된장 등에 있는 유산균으로 소멸 또는 예방이 된다고 여러 지상파 매체에서 보도된바가 있으며, 작년에 유행한 독감도 유산균 식품을 많이 먹는 동양인에게서는 발병률이나 속도가 현저히 낮고 치유율도 높다 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우리가 소홀히 여겨온 막걸리가 유산균 덩어리라 소개되고 있다.

이 유산균들이 시큼한 젖산을 만들어 장속에 있는 박테리아들이 젖산을 싫어하여 밀려나고 소멸되며 유해균인 위산이나 포도상구균과 싸우는데. 이때에 한약발효 유산 균주들이 합세하면 치료에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요구르트 150ml 1병에 유산균이 150억 마리가 있다고 하며 1회복용에 100억 마리 이상이어야 효과를 나타난다고 한다. 우리 전통 막걸리 1병에 요구르트 100병에 해당하는 유산균이 있다고 하니 과연 유산균 덩어리가 된다.

또한 우리가 섭취하는 김치, 된장의 식물성 유산균이 장내 생존율이 90%이상이고 유제품 동물성 유산균은 2~30%에 불과 하다고 한다.


  EM 생명공학 연구원의 종합유산균은 생존율을 더욱 높인 유산균주이다. 유산균이 고온이나 강한 위산을 만나면 뭉치므로 생존율은 높고 활발하여 한약재를 발효하여 치료하면 같은 질병 치료에 높은 완치율을 보였으며 희귀 질병 간암 신장염 아토피염등 고질병 치료에 탁월한 효험을 보인다.


  서양 기준인 음식물에 기준을 만들어 몇 마리의 세균은 깨끗하고, 기준수치를 넘으면 오염된 것으로 규정하여 식품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규제하여 왔다.


그래서 그들은 기름에 튀기거나 압력솥을 사용하고 야채는 싱싱한 것만을 권장하여 왔으며 세균을 죽여 깨끗한 패스트푸드 나 인스턴트식품 섭취를 많이 한 서양인들에게는 비만인 이 현저히 많고 성인병 발병률이 높았다.


그러나 동양 사람들에게 성인병 발병률이 낮고 비만인 사람들이 적었으며, 그리고 자기들 기준에서 볼 때에 의식주와 불결한 환경에서도 건강하고 장수 하는 원인을 분석한 결론을 동양 사람들이 먹는 식품 야채절임식품, 각종 젓갈류 등 슬로푸드 식품이 썩은 유해한 세균이 아닌 생명력이 강한 식물성 유산균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새롭게 발효 식품 연구가 활발하다.


  그들이 주목하여 연구한 남태평양 사람들이 청정 환경에서 자란 육가공 식품과 싱싱한 야채 사철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서 하루도 거르지 않으며 목욕을 하고 살아가지만 비만에다 단명 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몽골 유목민들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실을 연구한 결과를 유목민과 유산균은 땔 수 없는 발효 식품에서 찾았다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생채 녹즙이 만병통치이며 장수하는 것으로 홍보하고 선전 하며 우리의 된장 김치 젓갈류를 썩어 병균이 득실거린다 하였으나 그로 한 때 유명해진 이00 박사 자신은 일찍 사망하고 말았다.


 요즈음 한의원에서 한약처방으로 효과가 없으면 도태라는 불안이 따르나한의원의 명성을 한약의 약효가 다시 한 번 높일 기회를 선점 하여야하며, 이미 약탕기는 발효기에 있고 발효 한약의 대세는 약효가 말하고 있다.


이미 국내 유명 한의원에서는 압력 추출기를 발효약탕기 수십대로 전부 교체하여 발효약만 처방하여 유명세를 더해가는 한의원이 늘고 있으며, 압력 추출기가 1차 한의원의 성업기였다면 2차는 발효 한약의 시대라고 확신하고 준비하는 한의원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무공해 도자기 약탕기를 20년 개발하고 생산하여 수많은 한의원과 한약방 민방 탕제원을 상대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많이 보았으며


여러 성공자의 공통점은 겸손함과 성실함에 있었고 시각적 공간에 치중하기보다 탕약에 정성을 쏟는 한의원은 점진적으로 성장하여 기반이 잡히는 만큼 유명세가 따름을 보았다.


반면에 젊은 나이에 장비와 시설에 역점을 두고 화려하게 개원하나 사람 대함에 진정이 없거나 탕약을 중요시 하지 않는 의원은 빠르게 크게 성장하는 것 같으나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확실히 높았다.


  환자와 의사관계보다 사람과 사람 관계가 중요해 보이며 병과 치료관계에 신뢰가 우선 같고 내외에서 관계를 맺은 모든 사람은 수하 수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