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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사랑하는 한여자가.. 덧글 0 | 조회 40 | 2020-09-29 12:24:11
카톡_텔레 ssm5  

저는 보험회사를 다니는 중년여성이예요.

여기 몇번 올릴까 망설이다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참 요즘에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지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표정이 밝지가 않은것 같아요.

우리남편은 좋은직장 오래 다니다가 개인적인 일로

그만 두었는데 길고긴 시간끝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그런데 사업이 만만치가 않아서인지

집에 들어오는 시간도 거의 새벽이고 사랑도

아예 할생각을 안합니다.힘들다고 매일 고개를 떨구는

그이에게 이런얘기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요즘 저녁에 심심풀이로 채팅을 해서 알게된 한남자가

있는데 만나보기까지 했어요..처음에는 영업 목적으로

봤지만 보면 볼수록 오히려 제가 더 가까이 하고 싶으니

정말 걱정입니다.그래서 이런 환타지를 잊을려고 딜도까지

장만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자꾸 채팅남이 생각나네요..

담당자님! 이래서는 안되지요.어떻게 남편이랑 전처럼

회복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몇번 망설이다 올린글이니 청승이라

생각지 마시고 이예 합당한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저는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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